1강 예수님은 탁월하심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 1:15-17)
<서론>
지난주까지는 빌립보서를 마무리 했고 오늘부터는 골로새서를 살펴봅니다. 빌립보서를 말씀드릴 때 바울이 로마 감독에 갇혔을 때 썼던 서신으로 언급했어요. 마찬가지로, 골로새서 역시 이 감옥에서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쓴 편지입니다. 바울이 편지를 작성하고 동역자 두기고라는 인물이 골로새 교회에 서신을 전달했어요.
골로새서라는 책에 대해서 잠시 소개합니다.
당시, 바울은 왜 감옥에서까지 골로새 교회에 서신을 썼느냐 생각해보면 골로새 교회에는 당시 이단이 성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골로새서에서 강조하는 이야기는 바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예수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을 때 세상의 거짓된 지식과 가치관을 이길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날의 교회를 살펴보면 이단 사상뿐만 아니라 세속 사상의 도전도 받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많은 갈등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바울의 골로새서는 현대교회에도 제시하는 바가 큽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깊게 뿌리를 내려서 세움을 입고 믿음에 굳게 서서 살아가야함을 시사합니다.
- 학습목표
깨닫기: 그분은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며 십자가의 사랑으로 만물을 화목하게 하신다.
느끼기: 만물보다 먼저 계신 그분 안에서 만물이 시작되었으며 그분의 부활로 만물이 재창조된다.
행하기: 하나님인 예수님 안에서 구속을 받아 흑암의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들어간다
2월 15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
Q) 누군가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좋았나요 싫었나요?
종성이형
- 본문말씀 골1:15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구약의 에스겔 선지자입니다.
그는 무지개와 같은 밝은 광채 중앙에 ‘사람의 모양과 같은 형상‘이 좌정한 하나님의 형상을 봤고 이것은 (겔 1:26)에 기록이 돼 있어요.
그리고 골로새서를 기록한 사도바울 역시도 예수그리스도께서 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라고 하시면서 찾아오신 회심 과정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본 사람이었다.
그래서 사도바울의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라는 말씀은 그냥 문자로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그의 경험으로 확신있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서, 예수님께서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했는데 ’형상‘은 무슨 뜻인가요?>
감사합니다. ’형상‘을 뜻하는 헬라어는 ’에이콘‘이라고 합니다. 이 단어는 두 개의 개념을 나타내는데
첫 번째는 ’유사함‘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꼭 닮았다는 의미에서볼 때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하나님과 꼭 닮았다는 의미에서 이 단어 형상을 사용합니다.
형상이 나타내는 두 번째 개념은 바로 ’현시‘입니다. ’현시‘라는 의미는 ’나타내 보인다‘는 의미죠. 그래서 하나님의 성품이 그리스도안에서 완전히 나타났다는 데에서 이 ’형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겁니다.
따라서, 사도바울이 골로새 교인들에게 ’예수님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을 한 것은 자신의 확신의 경험으로 예수님의 모습과 성품에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나타났다고 표현을 한겁니다.
<교과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또 다른 관계성을 표현하는 설명이 나오는데 이 부분을 누가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
(3번째 문단) 예수께서 당신과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를 설명하신 다른 방식들을 살펴보라부터 이어서까지 누가 읽어주세요.
•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
•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
•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이어서) 예수님은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통해 반복해서 당신을 절대적인 차원으로 묘사하셨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출 3:14 참조); “나는 생명의 떡이”다(요 6:35); “나는 세상의 빛이”다(요 8:12); “나는 선한 목자라”(요 10:11, 14);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요 11:25);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요 14:11);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요 8:58).
<감사합니다.>
그래서 읽어주신대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겁니다. 일요일 소지 교훈에도 나와 있는데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본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다. 그분은 들리는 하나님의 뜻이며 보이는 하나님의 성품이시다.“라고 합니다. 영감의 교훈을 읽고 다음 소지로 넘어가보겠습니다.
- 영감의 교훈
인성을 통해 신성이 나타남-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거룩한 품성과 생애를 잘 알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그는 우리와 같은 인성을 취하시고, 우리 가운데 사셨다. 신성이 인성을 통해 나타났고 보이지 않는 영광이 보이는 사람의 형상을 통하여 나타났다. 사람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통하여 알지 못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하늘의 사물이 세상 사물을 통하여 드러났으며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셨다. 그리스도의가르침 속에서도 그것은 사실이다”(실물교훈, 17)
감사합니다. 어제 대학교 교수님을 만나 뵙고 왔어요. 그분이 축구 국가대표팀 분석관이신데, 그분이 거의 15년전에 대한민국에서 2번째로 영국에서 ’경기 분석‘에 관한 석사 박사까지 하고 오셨고 이제 자기가 배웠던 그런 선진 축구에 대한 교육을 대학생들에게 하시려고 교수로도 활동을 하시는 겁니다. 이분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 것은 목적성이 분명하다는 겁니다. 후학을 양성해서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겁니다. 자신의 시간과 전문성을 갖고 다음세대를 위해 사용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그런데, 이런 인간적으로 존중받을 만한 목적성과는 비교가 할 수 없을정도로 예수님께서는 차원이 다른 목적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겁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것을 땅의 언어로 가르쳐주시고 또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시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왔다는 겁니다.
2월 16일 월요일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
- 본문말씀 골1:15-17
15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6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교과>
신약성경에서 “맏아들”과 “먼저 나신 이”라는 말은 거의 대부분 예수님을 가리키며(눅 2:7, 롬 8:29, 히 1:6, 계 1:5 참조), 골로새서에 기록된 두 번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 단어가 다른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에도 반드시 연대순으로 먼저 태어난 자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다. 성경의 “장자” 개념은 출생 순서와 관계없이 아들이 아버지와 가진 특별한 관계를 강조한다. 이삭, 야곱, 요셉과 같이 늦게 난 아들이 더 탁월한 경우도 있다. 다윗은 여덟 형제 중 막내였으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으며(삼상 16:10-13), 시편을 통해 하나님은 “내가 또 그를 장자로 삼고 세상 왕들에게 지존자가 되게 하”(시 89:27)겠다고 말씀하셨다. 또 모세에게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출 4:22)고 말씀하셨다. 이런 의미에서 장자는 탁월하다는 측면에서 첫째를 의미한다.
<설명>
네 감사합니다. 잠시 설명하고 넘어가면, 갑자기 읽다가 ’장자‘라는 단어가나와서 조금 의하하셨을 겁니다. 본문 성경 말씀 15절에 ’먼저 나신 이‘에 대한 당시 개념이 ’장자‘로 표현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장자라는 의미가 가장 먼저 낳은 아들이라는 의미잖아요.
고대에는 이런 장자가 특별했어요. 왜냐하면 장자는 아버지의 대리인으로서 특권을 부여받아요. 그래서 해당 집안의 형제들과 권속들에 대한 경영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아들로서 창조물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꺠닫게 되는 겁니다.
골로새서 1:15-17을 읽어보라. 바울은 예수님을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라고 부르는 이유로 무엇을 제시하는가?
<교과읽기>
바울이 예수님을 제일 먼저 창조된 존재라고 제시하려는 것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실제로 그는 그러한 가능성을 단호히 배제한다.
<설명만 짧게 할게요!> 본문 성경절이 ’예수님을 모든 피조물 보다 먼저 나신 이‘라고 했잖아요. 이것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면 예수님이 그럼 다른 창조물보다 먼저 창조된 존재라는 뜻인가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게됩니다.
그래서 설명을 해주는 겁니다. 저자가. 바울이 제시하려는 것은 그게 아니다. 그런 가능성을 배제했다고.
이게 중요한 것이 실제로 아리우스라는 신학자가 이 말씀을 근거로 해서 예수님의 신성에 대한 큰 논쟁을 초대교회에서 일으켰어요. 그의 주장은 예수님이 신성이 있지만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피조물로 봤어요. 그런데, 교과 저자는 그것이 아니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 ’먼저 나신 이‘라는 표현은 성경 다른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데 아리우스와 같은 사상으로 바라볼 때 다른 본문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주석에서도 그렇고 교과 저자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먼저 나신 자‘라는 의미에는 시간의 우선과 존재론적으로 다른 피조물보다 우선한다는 의미가 깔려있는겁니다.
<계속 읽어주세요!>
그는 두 번의 다른 방식으로 예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만물은 그분에 의해, 그분을 위해 창조되었다(골 1:16). 두 경우 모두,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창조 과정을 수행하게 한 인격적 대리인으로 나타난다(엡 3:9, 요 1:1-3, 계 4:11 참조). 바울은 가능한 포괄적으로 진술하였다. ‘모든 것’이란 공간적으로(하늘과 땅), 존재론적으로(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기능적으로(보좌와 권세와 주관자와 권능) 모든 것을 의미한다. 기능적인 진술은 일반적으로 천상의 존재들을 가리킨다(엡 3:10, 엡 6:12 참조). 마치 오해의 여지를 없애려는 듯이, 바울은 예수께서 “만물보다 먼저”(골 1:17) 계셨다고 밝힌다.
(이어서) 헬라어의 표현은 시간적인 것만 아니라 순위에서 먼저인 것을 의미할 수 있지만, 바울의 글에서 다른 모든 경우는 시간을 가리킨다(고전 2:7, 갈 1:17, 엡 1:4 참조). 바울이 예수님의 탁월함을 설명하는 또 다른 근거는 “만물이 그 안에 함께”(골 1:17)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헬라어 쉬니스테미(synistēmi)는 “함께 모으다” 또는 “통합하다”를 의미한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실 뿐만 아니라 구속주이시기 때문에 우주를 하나로 연합하게 하시는 분이다.
네 감사합니다. 제가 영감의 교훈을 읽겠습니다.
- 영감의 교훈
그리스도는 창조주이셨다 -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기록하는 중에 그리스도에 대하여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 1:16, 17)고 밝히 말하였다. 모든 세계를 공간에 달려 있게 하고, 우주 만물을 질서정연하게 그리고 지치지 않고 활동하도록 붙드는 손은 바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손이다”(교육, 132)
2월 17일 화 교회의 머리 – 2월 18일 수 시작 함께
- 본문말씀 골1:18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에 주목을 해보죠.
먼저,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는 것에 대한 2가지 설명
첫째, 그리스도와 교회는 매우 긴밀한 유기적 관계를 갖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와더불어 생명을 공유하십니다. 또한 교회는 그리스도로부터 생명력을 공급받음으로써만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어요.
둘째, 그리스도는 교회의 주권자로서 절대적지배권(支配權)을 갖는다는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목사님도 아니고 우리도 아니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교회는 주권자인 그리스도의 뜻과 명령에 복종함으로써만 생명의 길을 올바로 갈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설명한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요.
첫째, 교회는 생명체로서 그 구성원들 상호간의 결합이 매우 중요하다.
둘째, 교회는 그리스도가 그의 뜻과 그의 사역을 수행하는 방편(方便)이다.
셋째, 그리스도와 그의 백성들 사이의 유대 관계는 매우 본질적이고도 실제적인 것이기 떄문입니다.
세가지 이유를 생각해보면 교회라는 것은 나 혼자서 될 수 없고 ‘연합’에 의해 이뤄진다는 걸 알 수 있다. 헬라어로 교회를 에클라시아라고 합니다. 이건 그냥 일반적으로 모임 – 회중 –과 같은 의미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협력’과 ‘연합’을 통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연합 / 그리고 나와 다른 성도의 연합 그것이 이뤄져야 하는 것이 교회인겁니다. 어떤의미에서 볼 때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어주시지 않느다면 교회는 불완전한 존재이고 나 말고 다른 성도가 없다고 한다면 교회는 불완전한 존재인 겁니다.
<교과내용>
히브리어에서 “머리”(roʾš, 로쉬)와 “시작”(rēʾšît, 레쉬트)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성경에서 ‘시작’이라는 기록이 처음 등장하는 곳은 창세기 1:1이다. “태초에[레쉬트]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예수님은 성육신 때문만이 아니라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인류와 교회의 머리이시다.
헬라어에서 “시작”(archē, 아르케)이라는 단어는 폭넓은 의미를 지닌다. 이 구절에서 “시작”은 예수님을 교회의 근원 또는 시작이신 분(골 1:18)으로 가리키기에, 그분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것은 예수님이 창조의 “시작” 또는 창시자이신 것과 같다.
예수님은 창조와 교회의 시작이실 뿐만 아니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을 받은 것(롬 6:3, 4)을 통해 재창조의 시작이 되신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예수님의 사망에 대한 승리는 또한 죄에 대한 승리와 그분의 형상대로 우리를 재창조하실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 모든 것은 그분이 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먼저 나심’의 의미는 월요일 연구 참조)이신지를 보여준다. 예수님의 부활이 최초는 아니지만(모세가 최초였고, 그의 몸을 두고 마귀와 논쟁이 벌어졌다. 유 1:9), 그리스도의 부활은 가장 으뜸인 부활이다. 그리스도의 부활 없이는 그 누구도 죽은 자 가운에서 부활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시점에서 예수께서 탁월하신 이유에 대해 바울이 제시한 모든 주장을 간략히 살펴보는 것은 도움이 된다. 1.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완전한 현현이시다.2. 그분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다.3. 그분은 만물보다 먼저 계셨으며, 만물이 그분 안에서 하나로 연합한다.4. 그분은 교회의 머리이시며, 교회는 그분의 몸이다
(이어서) 5. 그분은 창조와 재창조의 시작자이시다. 6. 그분은 죄와 죽음을 정복하셨기에 그분을 구주로 믿는 모든 사람을 부활시킬 권리를 얻으셨다.7. 예수님은 항상 존재하셨으나, 이제 이 모든 것으로 인해 인류의 머리이자 교회의 머리로서 만물의 으뜸이 되셨다.
- 화요일 영감의 교훈
교회의 머리-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고전 11:3; 엡 1:22, 23). 교회는 그 기초인 그리스도 위에 세워져 있는바 교회는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순종해야 한다. 교회는 사람에 의존하거나 사람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된다. 많은 사람은 교회의 책임 있는 지위에는 다른 사람들이 믿거나 행하는 바를 명령할 권위가 부여되었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은이 주장을 인정하지 않으신다”(시대의 소망, 414)
결론
우리는 사람이시며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이신 예수 안에서 구속을 받는다. 그분이 구원을 이루셨으며, 우리는 믿음으로 흑암의 권세에서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다. 그는 보이지 않은 분을 보게 하는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다. 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재하며, 만물보다 먼저 계신 분으로 만물을 연합하게 하신다. 그는 교회의 머리시며 또한 부활하심을 통해 재창조의 시작이 되신다. 그분은 세상을 너무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이로 만물을 화목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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