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0장] 거짓교사들

성경/고린도전·후서|2026. 9. 1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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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교사들과 맞선 사도바울

 

기억절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할지니라

 

1. 영적인 전쟁 (고린도후서 10:1-11)


바울의 온유함은 약함이 아니라 힘과 권위를 가지고도 그것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진리를 지키는 과정에서도 자존심 싸움이 아니라 사랑을 다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 사랑하기 떄문에 때로는 바른 말을 해야하지만 온유함과 친절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바울은 예수님처럼 온유함과 담대함을 가졌다.

거짓 교사들과 싸우는 것은 영적 전쟁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착용하고 필사적으로 싸워야 했다.

거짓교사들과 싸울 때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로 싸워야 한다.

 

Q) 어려웠던 문제를 합심해서 지혜롭게 해결했던 적이 있었나요?

 

  • 영감의 교훈

적절한 대응 - “친절, 인내, 결단, 확고함이 똑같이 필요하지만 이것들은 사안에 따라 적절하게 행사해야 한다. 다양한 환경과 상황 아래서 생각이 제각각인 사람들을 현명하게 다루려면 성령으로 일깨워지고 성결하게 된 지혜와 판단력이 필요하다”(사도행적, 385-386)

 

2.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고후10:13-17) 

Q) 내 삶에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주셨다고 자랑할만한거 있으면 한번 나눠볼까요?

 

  • 요약

거짓 지도자들은 스스로를 자랑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주님안에서 자랑했다. 주님안에서 자랑했다는 말은 우리가 아까 나눴던바와같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것에 대한 자랑이라는 의미이고 그래서 그거 자랑한 것들은

하나님을 똑바로 아는 것, 주 예수그리스도,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등을 자랑했어요.

결과적으로, 바울의 자랑은 성경적이었다.

 

  • 영감의 교훈

표준은 그리스도- “교리를 점검하는 표준은 그리스도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일치하지 않는 것은 모두 거절해야 했다. 죄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그리스도, 하늘로 승천하신 그리스도, 이것이 바로 그들이 배우고 가르쳐야 할 구원의 학문이었다”(사도행적, 474)

 

이 말씀은 신앙의 중심이 곧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월요일 소지와 연결하면 곧 내가 자랑해야하는 것 역시도 예수그리스도라는 것 같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이 사랑장으로 유명하자나요. 거기에 나오는 말씀 중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고라는 구절이 있어요. 어떤 목사님께서 그부분을 설명하시면서 우리는 대부분 ‘사랑’하는 것을 자랑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돈을 사랑하니까 돈 많이 벌었다고 자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니까 자식을 자랑하고 하는거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자랑하는 길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3. 거짓 교사들을 밝혀내다 (고후 11:1-15)

 

Q) 살면서 거짓이나 잘못된 것을 잘 분별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볼게요

  • 교과본문읽기

 

  • 요약

거짓 교사들은 하와를 속인 뱀처럼 미혹하고 부패시킨다.

거짓 교사는 다른 복음, 다른 예수를 전했고

사탄이 하와를 속였던 것처럼 거짓 교사들도 위장하고 속이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거짓 교사들은 그들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칭했지만

실상은 사탄의 종이었다.

 

  • 영감의 교훈

사탄이 하는 일 – “사탄은 속이고 길을 잃게 하려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는 온갖 유혹으로 사람을 홀려 불순종의 넓은 길로 이끌고 있다. 그릇된 감성으로 감각을 혼란하게 하며 하나님이 옳은 길을 가리키려고 세워 놓은 이정표에 틀린 내용을 새겨 넣어 경계를 허물어 버린다”(화잇주석, 엡 6:12)

 

  • 그래서 우리가 거짓 교사들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누가 말하는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말하는지’를 봐야합니다.

 

4.  복음을 위한 고난 (고후 11:22-28)

 

Q) 내가 연약한 점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했던 부분이 있나요?

 

전 성정이 굉장히 예민한데 그것으로 인해서 기도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것이 감사합니다.

 

  • 요약

사도바울은 복음을 위해 무수한 고난을 받았다.

바울의 자랑은 자신의 업적이 아니라 예수의 업적이었고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지 못하도록 육체의 가시를 주셨죠.

그래서 바울은 자신의 연약함을 꺠달았고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했던 것.

 

  • 영감의 교훈

복이 되는 고난 – “그분은 우리에게 장애와 박해와 난관을 허락하시지만 저주가 아니라 우리 생애의 가장 큰 복이 되게 하신다. 우리가 거부했던 모든 유혹과 담대하게 견딘 모든 시련은 우리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성품 형성에 진전을 이루게 한다. 신령한 능력으로 유혹에 저항하는 사람은 세계와 우주에 그리스도의 은혜가 유효적절함을 나타낸다”(산상보훈, 117)

 

5.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향한 호소

  • 교과본문 요약

고린도교회의 문제점은 시샘과 분쟁이 있었고

더러웠어요. 음란을 행했고 회개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생애에 나타나지않았던 것.

 

  • 영감의 교훈

자신을 살피라-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면서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욱 사랑하는 것이 

말세의 죄악 중 하나이다. 자신의 영혼을 진실하게 취급하라. 주의 깊이 살피라. 면밀히 점검한 뒤 하늘을 우러러 ‘나는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는 자가 아닙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83, 84)

 

  • 더 읽기

“주께서는 과거의 잘못과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자기 백성을 지키고 계신

다. 그릇된 교리와 불경한 행실을 옹호하며 가장 그럴싸하고 은밀하고 기만적인 

방식으로 거짓 원칙에 따라 행동하면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도 미혹하려는 

거짓 교사들이 언제나 넘쳐난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04. 1. 7.)

.

“주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시험받게 하신다. 살아 있는 말씀을 면밀히 검토해 

가면서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진리

를 믿는다고 주장하지만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라면서 안심

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와 편집자에게 보내는 권면, 36)

. 

진리가 분명히 드러났는데도 오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이론을 

하나님 말씀에 맞추기로 마음먹는다면 또 자기 생각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자 

자기의 이론에 비추어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는다면 그들은 어둠과 무지 속에

서 헤매거나 오류에 집착할 일이 없을 것이다. 자기 입맛대로 성경 말씀에 의미를 

부여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 자신도 길을 잃고 남들까지 미혹하

는 이가 많다.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할 때는 겸손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이기심, 

독창적인 것을 추구하려는 마음은 모조리 버려야 한다. 오랫동안 간직한 의견이 

틀릴 리가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저자와 편집자에게 보내는 권면, 36, 37)

 

참된 그리스도인은 진리를 지키되 온유함과 사랑을 잃지 않고, 자신의 능력이나 업적이 아니라 주 안에서 자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하고, 복음을 위해 받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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