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감사하고 기도해야하는 이유

성경/빌립보서|2026. 3. 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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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위해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 마음에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주께서 아시며그것을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를채우셔서바울처럼감사함으로서로를 생각하며 교제하게 하옵소서

 

기억절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 1:6)

 

<서론>

26년 1기 교과가 시작됐어요. 우리는 이번기동안 빌립보서와 골로새서를 통해 말씀을 나눌겁니다. 빌립보서와 골로새서는 사도바울이 쓴 책인데, 어떤 성격의 책인가요? 네. 바울의 대표적인 옥중서신입니다. 투옥 중에서 쓴 책인데요.

사도바울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그리스도에 대한 감사와 찬양과 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자, 여기서)

Q) 제목이 감사하며 기도하는 이유인데, 혹시 우리는 왜 감사하고 기도해야하는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번주 교과를 통해서 우리의 신앙생활을 굳건하게하는 말씀들을 살펴봅니다.

 

 

  • 학습목표

깨닫기: 바울이 감사하는 이유는 교회가 은혜 가운데 교제하며 소망과 평화의 선물 가운데 거하기 때문이다.

느끼기: 역경 속에서 그에게 감사가 넘치는 것은 영적 분별력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 때문이다.

행하기: 말씀은 생명이기에 열매 맺을 것이며 성령의역사를 따를 때 기쁨의 열매를 거둘 것이다.

 

도입질문) 지난주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 있는지, 혹인 1년을 돌아보며?

 

1월 4일 일요일 복음안에서 교제함

 

Q) 나는 기쁜일이 있을 때, 슬픈일이 있을 때 혹은 고민이있을 때 그것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습니까?

 

빌립보서 1:3-8을 읽어보라. 함께 읽기

바울은 무엇에 감사하는가? 

 

사도바울은 그리스에 있는 필리피스에 교회를 세웠다. 그러므로 바울에게 그 교회의 성도들은 마음으로 낳은 자녀의 존재였을 것. 바울은 그래서 그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생각만해도 기쁘고 감사한겁니다. 빌립보 교인들이 복음안에 이고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겁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바울이 옥에 갇혔지만  빌립보 교인들이 마음으로 기도하며 함께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더욱 그들에게 감사하는 겁니다.........................................

 

  • 개인적으로

묵동교회 직장인반의 시작부터 함께하면서 많은 청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에 드는 생각이 ‘참 좋다’는 마음이 많이 듭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깊이 있게 만나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말씀도 나누고 항상 만나면 반갑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올한해는 우리가 더 하나님의 복음안에서 마치 바울과 빌립보 교인들처럼 가까워지길 기도합니다.

 

  • 영감의 교훈

 

감옥의 벽도 막지 못함- “비록 원수들이 그들을 옥에 가둔다 할지라도 감옥의 벽이 그들의 영혼과 그리스도와의 교통을 차단시킬 수는 없다. 그들의 모든 연약함을 보시고 모든 시험을 잘 아시는 그분께서는 세속적인 모든 권세를 초월하신 분이시다. 천사들은 적막한 옥에 갇혀 있는 그들을 찾아가서 하늘의 빛과 평화를 줄 것이다. ... 바울과실라가빌립보감옥에서밤중에기도하고 찬미했을 때처럼 그 음산한 담벽이 하늘 빛으로빛날 것이기 때문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27)

 

1월 5일 월요일 바울의 기도요청

 

빌립보서 1:9-11에 기록된 바울의 기도를 읽어보라. 

 

이 성경구절은 3개구절인데, 교과내용에 잘 나와있어요!

 

이 기도의 초점은 무엇이며, 바울은 어떤 중요한 요청을 드리고 있는가? 바울의 기도는 기도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이 기도는 헬라어로 43단어에 불과하지만, 서신의 나머지 부분에서 자세히 펼쳐나갈 사랑, 지식, 분별, 진실함, 흠 없는 삶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의 등 바울의 모든 관심 주제를 담고 있다. 이 기도와 이전의 바울의 감사의 표현들의 바탕에는 전체로서의 교회에 대한 강조가 깔려 있다. 

 

바울의 기도는 전적으로 타인을 향한 것으로, 교회 전체, 그리고 교회의 안녕을 위해 기도한다. 기도의 구성 요소들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사” - 바울은 단지 더 많은 사랑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지식과 모든 판단”(빌 1:9, 흠정역)을 따라 풍성하기를 간구한다. 여기서 지식은 단순한 이지적인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의 교제와 그분의 말씀 연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영적 통찰(엡 1:17, 엡 4:13, 딤전 2:4 참조)을 말한다. “분별하며”- 바울은 이를 “선한 것을 분별하며”(도덕적으로 해로운 것을 구별) “진실하여 허물 없”게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설명한다(빌 1:10). “진실하여”- 이 헬라어 단어는 햇빛 아래서 판단 받는 것을 의미하며, 행동이 흠 없고 순수한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인이 하는 모든 일은 햇빛처럼 투명해야 한다”(엘렌 화잇, Reflecting Christ, 71).

 

(이어서) “흠이 없이”- 이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 것, 곧 다른 사람의 믿음을 방해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의”- 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이 주제를 깊이 다루며, 빌립보서 3장에서도 더 자세히 설명한다. 우리 자신에게는 전혀 의로운 것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 받은 의만 있을 뿐이다.

 

 

  • 영감의 교훈

우리에게 절실한 경험- “거룩한 위탁을 받은 자들은 믿노라고 공언하는 진리들을 통하여 신령해지고, 고귀해지고, 생기로워져야 한다. ‘...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골 1:9, 10) ... 편지에 묘사된 경험이 교회에 이보다 절실히 필요한 적이 없고, 교회가 누리도록 하나님이 이보다 더 간절히 열망한 적도 없었다”(교회증언 5권, 746)

 

1월 6일 화요일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Q) 분명히 나쁜 경험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을 통해 당신은 어떤 교훈을 배웠습니까?

 

빌립보서 1:12-18

 

 

감사합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투옥된 일이 복음에 진전이 됐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당한 일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되었다!

@나 바울은 이곳에서도 전도하고 있다!

@나 바울이 갇히므로, 형제들 다수가 전도에 나섰다!

@어떤 자들은 사랑과 순수함으로 전도하고!

@어떤 자들은 순수한 뜻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수를 전파하니 바울 자신은 기뻐하고 있다!

 

  • 영감의 교훈

부당한 속박 속에서- “세상의 정신과 매우 다른 그의 정신은 세상의 능력보다 더 높은 능력이 그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증거하였다. 그리고 그의 모본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들은 바울이 그 일을 위해 공적으로 활동하다 물러나게 된 그 사업을 옹호하는 사람들로서 보다 큰 정력을 가지고 일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 그는 그가 전적으로 제외된 것처럼 보인 밭들에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단들을 거둬들였다”(사도행적, 464).

 

 

1월 7일 수요일 복음의 열매

 

골로새서 1:3-8을 읽어보라. 

 

사도바울이 무엇에 감사하고 있나요?

 

@너희(골로새 교인)의 믿음과 성도에 대한 사랑 때문에! 감사하고 있다.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 때문에! 감사하고 있고

@너희의 믿음이 자라나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 예수 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된 것 감사! 하고 있습니다.

 

  • 영감의 교훈

복음의 역설- “불가능하게 보인 이곳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그리스도교가 들어가서 확고한 발판을 구축하게되었는가?바울은빌립보인들에게보내는그의 편지 가운데서, 네로의 가족 가운데서 신앙으로 개심자들을 얻는데 성공한 것을 그의 투옥 덕분으로 돌렸다. 그의 고통이 복음의 발전에 방해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나 않을까 염려한 그는 그들에게 이렇게 보증하였다.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알기를 원하노라’(빌 1:12)”(사도행적, 463)

 

1월 8일 목요일 기도의 능력

 

골로새서 1:9-12을 읽어보라. <교과 함께읽기>

 

바울은 기도 가운데 어떤 것을 구체적으로 간구하고 있는가?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우리말) 되기를 기도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을 “지혜와 영적 깨달음”(골 1:9, 흠정역)이라고 설명한다. 지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분의 뜻을 기꺼이 행하며(요 7:17), 자기의 명철을 의지하지 않을 때(잠 3:5)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종종 삶 속에서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마주한다. 우리가 기도하면서 찾을 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네 가지 주요 원천이 있다. 1. 가장 중요한 지혜의 원천은 성경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2. 하나님께서는 대언의 영(계 12:17, 계 19:10)을 통해 마지막 때를 위한 특별한 지혜를 우리에게 주셨고 이는 엘렌 화잇의 저술을 통해 나타났다. 성경은 우리에게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라고 권면한다(대하 20:20). 3.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은 그분께 문을 열어주시고 또, 닫아주시기를 요청함으로써(골 4:3 참조) 섭리적인 정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4. 성령의 음성을 분별하는 법을 알게 될 때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사 30:21).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이 “주께 합당히 행”하기를 기도한다(골 1:10). 물론 누구도 그 본성이 주께 “합당”한 이는 없으나, 하나님은 그 은혜로 우리를 합당하게 여기시고 그분의 높은 부르심을 따라 행하도록 요청하신다(엡 4:1, 살전 2:12)

 

(이어서) 바울은 이 서신에서만 동사 “행하다” 또는 “행하였다”를 세 번 더 사용한다(골 2:6, 골 3:7, 골 4:5). 이는 하나님의 율법(출 18:20)에 따라 살고 행동함을 의미하며, 이는 오직 성령의 역사(겔 36:27)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바울은 또한 그들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삶이 “모든 일에 주를 기쁘시게” 하기를 기도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나열한다.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으며”(골 1:9, 10),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고”(골 1:10), 마지막으로 “감사”(골 1:12, 우리말)하는 것이 그 방법이다.

 

Q)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어떻게 인도하시며, 어디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신다고 생각합니까?

 

Q) 하나님이 당신을 어떤 방향으로 인도하시는지 어떻게 아시나요?”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영감의 교훈 

“바울은 많은 기도와 끊임없는 경계를 통해서만 보다 높은 그리스도인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음을 알고 이 일을 마음에 주입시키고자 노력하였다. 그는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이 영혼을 회개시키기에 족한 능력을 얻고, 모든 죄악의 유혹을 물리치기에 적합한 자들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그들의 갑옷으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쟁 무기로 삼을 때 그들은 원수의 공격을 물리칠 수 있는 내적 능력을 받게 될 것이다”(사도행적, 307

 

  • 결론

결론 바울이 감사로 인사하는 것은 천사도 살피기 원하는 깊은 은혜와 사랑에서 나오는 소망과 평화의 선물 가운데 그들이 거하기 때문이다.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의 고난에 동참하며 복음 안에서 교제하였다. 그는 고난 가운데서 감사하며 영적 분별력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다. 골로새에 복음의 열매가 맺히게 된 것은 주의 말씀은 생명이며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타심을 보여주며 연합된 교회를 강조한다. 교회는 성령의 역사를 따라 자라며, 그때에 주님을 기쁘게 하는 열매를 맺을 것이다.

 

  • 기도 

인생의 발걸음마다 주님을더욱 의지하고 자신을 신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인간적인 생각과 계획이 가득하지만 더욱 기도하게하시고매일 주님의 지혜를 찾도록 도와주셔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행하도록 인도하옵소서

 

  • 더깊은 연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분명한 계획을 세우지 못한다. 그들의 삶은 불안정하다. 그들은 일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알지 못하며 그것이 종종 그들을 불안과 초초함에 사로잡히게 한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은 순례자의 삶임을 기억하자. 

 

우리에게는 자신의 생애를 위하여 계획을 세울 지혜가 없다. 우리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다(히 11:8).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자신을 위한 계획을 세우지 않으셨다. 그분은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받아들이셨고, 아버지께서는 날마다 당신의 계획을 펼쳐 보이셨다. 

그와 같이 우리도 우리의 삶이 그분의 뜻을 그대로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한다. 우리가 그분께 우리의 길을 맡길 때, 그분은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실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빛나는 미래를 계획하다가 완전히 실패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계획하시도록 하라. 어린아이처럼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그분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라(삼상 2:9). 하나님은 만일 당신의 자녀들이 처음부터 끝까지를 볼 수 있고, 하나님과 함께 동역자로서 성취하고 있는 목적의 영광을 분별할 수 있다면, 그들이 인도해 달라고 선택하였을 길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그들을 인도하지 않으신다”(치료봉사, 478).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영적으로 이끄신다.

 

Q) 지난 한주를 돌아보면서 감사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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