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장, 고린도후서 4장 ]참된 그리스도인이란?

성경/고린도전·후서|2026. 9. 1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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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말씀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

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8-10)

 

Q) 오늘 제목이 그리스도인의 참된 의무입니다. 혹시,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래야한다’라는 거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 우리가 각자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생각이 있을 것인데, 중요한 건 성경에서는 어떤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지 또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자, 말씀속으로를 한번 보죠. 우리 이걸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다 피셨나요? 돌아가면서 3절씩 읽겠습니다!

 

아, 읽기전에 혹시 고린도후서가 어떻게 쓰여졌는지 배경을 혹시 기억하시나요?

네. 사도바울이 고린도교회에 큰 문제들 근친상간, 파벌싸움, 은사의 우열 등에 관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듣고 강력한 편지를 보내요. 사도바울이 그 편지를 쓰면서 벌벌떨고 눈물을 흘리면서 썼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떠날까봐. 또 상처입을까봐. 그만큼 논리적이고 강력하게 쓴 편지가 고린도전서였고.

 

그 편지를 받은 사람들이 근심했고 그 고린도교회 사람들 중 거짓 지도자들이 사도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오해의 씨앗을 퍼뜨린거죠.

 

그 중에서 사도바울의 낮은 자세로 임했던 사역방법도 있었고 또 하나는 바울 시대의 관행 때문인데, 당시에는 예루살렘밖에서 전도하기 위해서는 예루살렘 교회의 추천서가 있어야 했는데 당시 바울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바울의 사도권에 대해 예루살렘 교회의 추천서가 없다고 하면서 바울에 대한 오해의 씨앗을 계속 심었던것이죠.

그래서 고린도후서의 대체적인 내용은 고린도전서와 다르게 논리적이거나 파워풀하기보다는 어떤 사도 바울의 사도직 권위에 대한 항변이나 설명의 내용이 많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말씀속으로 (모두 한절씩 읽기 고후3:1-9)

1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은 너희에게 받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2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4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6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

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7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고후 3:1-9)

(“율법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영광스러웠지만, 율법은 사람의 죄를 드러내고 정죄할 뿐이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죄인을 의롭게 하고 생명을 주기 때문에 훨씬 더 영광스럽다.”)

 

1. 참된 사역의 결실

  • 교과내용

추천서는 그리스-로마 세계에서 흔했다. 그러나 바울은 추천서를 지니고 다니

지 않았다. 고린도 교인들의 삶에 드러난 성령의 변화시키는 능력이 곧 자신의 사

역이 참되다는 증거였기 때문이다. 바울은 자신의 지혜나 노력으로 고린도 교회

가 탄생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는 자기 홍보에 몰두하지 않

았다

(고후 3:4-6; 고전 2:2)

. 

자신의 사역에 대해 말하면서 바울은 두 가지 언약을 간략하게 언급한다. 모세

로 대표되는 옛 언약과 바울 자신 및 그의 동료들로 대표되는 새 언약이다. 성급

한 독자라면 옛 언약은 아무런 구원의 소망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은 그렇지 않다. 구원은 새 언약뿐 아니라 옛 언약에서도 가능했다. 옛 언약은 미

리 주어진 복음이었다.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

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갈 3:8)

.

고린도후서 3장 1절-4장 6절에서 바울이 차용한 ‘옛 언약’이라는 표현은 순종

의 행위로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는 율법주의적 경험을 가리킨다. 반면에 ‘새 언약’

은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이들의 경험을 말한다. 다시 말해 새 언약은 하나님

께서 그들을 위해 그들 안에 이루어 놓겠다고 약속하신 모든 것이 그분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경험을 상징한다.

 

---여기까지만 읽기

 

  • 교과본문요약

고린도교인들에게 사도바울은 새 언약의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는데  사도바울의 사역을 통해 그 사람들의 삶에서 성령의 변화가 일어났다.

그것이 곧 사도바울의 사역이 참되다는 증거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즉, 사역자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학위나 명성 이런 것들이 아니라 그 사역자를 통해 회심한 영혼이라는 겁니다. 회심한 영혼은 하나님께서 그를 불렀다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사도바울의 사역은 참되다라고 이야기

 

Q) 우리주변에 내가 기도하며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 영혼을 위해 내가 구체적으로 할 일이 무엇인지 말해볼까요?

 

생명을 불어넣는 공기

– “하나님의 은혜가 마

음을 다스리면 믿음과 용기와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이 그 영혼을 공기처럼 둘러싼다. 그 공기

는 들이마시는 사람에게 영적인 생명을 불어넣

는다”

(교회증언 6권, 43

 

오늘 안식일에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많이 마시는 안식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월요일입니다.

 

2. 고난과 영광

 

  • 요약

사도바울이 여기서는 고난당한 내용을 이야기하는데요.

 

라이트 Q) 혹시, 사도바울이 어떤 고난을 당했는지 아시는 거 있으세요?

*사도바울의 고난

바울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했다

바울은 박해를 당했다

바울은 거꾸러뜨림을 당했다

바울의 예수의 고난에 넘겨졌다

바울은 이 모든 것을 복음전파 과정에서 경험했다.

 

  • 교과

그보다 수 세기 전에 사도 바울도 그리스도를 위해 기꺼이 고난받고자 했다. 

그는 자신을 흙으로 빚은 질그릇에 불과하다고 여겼다

(고후 4:7)

. 끊임없이 사방으로 짓눌리고 답답한 일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거꾸러뜨림을 당했어도 그는 움츠

러들지도 낙심하지도 버림받지도 망하지도 않았다

(8, 9절)

. 그가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였다

(10절)

.

“예수의 죽음”이란 바울이 앞 절에서 언급한 고난을 말할 것이다. 따라서 “예

수의 생명”은 죽음에서 벗어나는 구원이나 현재의 삶에 필요한 영적인 힘을 의

미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부활을 가리킨다

(고후 4:12)

.

흥미롭게도 고린도후서 4장 10-12절에는 ‘죽음’과 ‘생명’이 세 번씩 언급되어 

이 세대에는 삶과 죽음이 뒤엉켜 있음을 일깨워 준다. 그러나 영광스런 미래에 

우리는 죽음 없는 삶을 경험할 것이다

(계 20:14; 21:14)

.

고린도후서 4장 7-18절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복음이 연약한 인간을 통

해 전파되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돌려진다는 점이다

(15절)

. 선교사는 복음

을 전하다가 고난당하는 일이 허다하다. 그러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에 비하면 이 땅의 괴로움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다

(17

절)

. 믿는 사람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산다

(고후 4:18; 5:7)

.

  • 정리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면서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고 박해를 받아도 낙심하거나 버림받거나 망하지 않았다는거죠. 그 이유는 그가 강해서가아니요 질그릇처럼 연약한 그의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

 

Q) 나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농력으로 승리했던 경험들을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 영감의 교훈

영광을 하나님께

-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자 하는 이들은 자신의 결함을 보충해 가면서 또렷하고 분명하게 일해야 하고, 빛의 편에 서서 의의 태양이신 분의 빛 아래 활동하며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와 같은 방식으로 그들은 교회를 앞으로, 위로, 하늘로 이끌며 세상에서 더 뚜렷이 구별되게 할 것이다”(목사와 복음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406

 

사도바울이 자랑할게 뭐밖에 없다고 했죠? 네. 나를 자랑하는게 아니라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왜냐하면, 내가 약한 것을 인정할 때 온전히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으니까.

 

3.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화목하게하는 직분

 

Q) 내가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한번 나눠볼까요?

 

네 감사합니다. 바울은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했는지 한번 우리가 살펴보시죠.

 

  • 고린도후서 5장 11절-15절

 

  • 교과본문

바울은 자신의 사역에 대해 그리스도께 답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고후 5:10)

. 

“주님이 두려운 분이심”

(고후 5:11, 새번역)

을 알았기에 그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힘써 권했다. 이 두려움이란 그리스도에 대한 존경과 경외심이다. 여기에

는 그리스도를 향한 바울의 사랑과 자기를 사랑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구약 성경에서 주를 경외한다는 것은 마음과 뜻을 다하여 

그분의 길을 따르며 그분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다

(신 10:12)

.

바울의 사역에서 중심은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이다. 그는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다. 그의 자랑은 그리스도이다

(고후 12:9)

.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그는 말했다

(갈 6:14, 바른)

. 따라서 바울에 

대해 고린도 교인들이 “자랑할 기회”

(고후 5:12)

란 그리스도 중심적인 그의 사역

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뜻이다. 반대자들의 자기중심적인 사역과 현저히 대조

되는 모습이다. 

고린도후서 5장 16-21절, 골로새서 1장 19-23절, 에베소서 2장 13-16절을 읽

어 보라. “화목하게 하는 직분”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리스도는 화목하게 하는 일의 전문가이시다. “또한 우리에게 화목의 직분을 

주셨다”

(고후 5:18, 바른)

. 고린도후서 5장 16-21절에는 화목하게 하는 일이 거듭 언

급된다. 바울에게 이것은 중요한 개념이며 우리도 마땅히 그렇게 여겨야 한다.

하나님은 아들의 대속적 죽음으로 인류를 자신과 화목하게 하셨다. 하나님

과 화목하게 된 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다

(고후 5:17)

. 이제 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며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계속 전해야 한다

(19절)

. 이런 의미에

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하여...권면”

하신다

(20절, 바른)

.

 

  • 교과요약

아까 사도바울이 고린도후서를 무엇을 대체적으로 썼다고 말씀드렸죠? 네. 자기가 어떻게 사도가 될 수 있었는지를 변호하는게 주를 이룬다고 말씀을 드렸죠. 당시 큰 사도들(외모적으로, 지식적으로, 웅변적으로도 뛰어나고 자신을 내세웠던 사도들)이 사도바울의 사도직 권위에 대해서 의심을 품었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그들과 더 대비가 됐던 것이 바로 바울의 사역이었어요.

바울 사역의 중심은 뭘까요? 네.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을 자랑하기보다 그리스도를 자랑했고, 우리에게도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말겼습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던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편지로서 교회에서나 아니면 직장에서 삶에서 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보여주고,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도와야겠습니다!

 

  • 영감의 교훈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람

-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확신으로 마음과 영혼의 성전이 유쾌한 깨우침을 얻는다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었다는 희망이 움튼다면, 남을 축복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면 어떠한 슬픔도 섞일 수 없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편지 28, 1897.) 팔복에 “화평케하는 자는 뭐라고 했죠? 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주변을 화목케하면 좋겠습니다!

 

4. 거룩해지라는 부르심

  • 교과본문

고린도후서 6장 3-10절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고 권면한다. 그는 고난과 승리의 긴 목록을 나열하면서 그리스도를 따르고 하

나님의 사역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 준다. 그는 힘든 상황들

(4, 5절)

, 품성의 덕목

(6절)

, 사역을 위한 무기

(7절)

, 사역의 우여곡절

(8-10절)

을 열거

한다. 하나님과 화합하라고 권면한 뒤 그는 교인들에게 거룩한 삶을 살라고 즉 

불신자와 부정한 것의 악영향에서 벗어나라고 호소한다

(14-17절)

. 

고린도후서 6장 11절-7장 1절에 따르면 거룩한 삶이란 무엇인가?

본문에서 바울은 교인들 간의 애정과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후 6:11-

13)

. 하나님과 화목해졌다는 증거는 서로 화목해지려고 애쓰는 모습에서 발견

된다. 그런 사람은 수평적인 화목을 이루는 사람이다. 

거룩해지라는 요청은 다음의 여섯 가지 권고로 표현된다. ①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고후 6:14)

. ② “그들 중에서 나와서” ③ “따로 있고” ④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17절)

. 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⑥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 

7:1)

.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우상 숭배를 내버린 거룩한 삶을 요구하신다.

또 본문에서는 성전으로서 교회의 역할을 강조한 일곱 가지 약속도 제시한

다. ①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② “두루 행하여” ③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④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⑤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⑥ “너희에

게 아버지가 되고” ⑦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고후 6:16-18)

.

눈여겨볼 것은 ①-④의 약속이 17절에 언급된 세 가지 명령에 대한 보증이 

된다는 점이다

(17절이 “그러므로”라는 말로 시작된다는 점을 참조하라.)

. 거룩함은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성령께서 마음에 활동하신 결과임을 여기서 알 수 있다. 거룩함

이 하나님을 힘입은 결과이기는 하지만 신자들이 담당해야 할 몫이 있다. 우상 

숭배와 온갖 더러운 습관을 버리는 것이다

 

  • 교과정리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람은 거룩한 삶으로 부름 발습니다.

바울은 믿지 않는 자와 명에를 함께 메지 말고, 그들 중에서 나와 따로 있으며,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나 거록함은 우리의 힘만으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며 우리를 자녀 삼으시는 은혜가 있기 때문에 거록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Q)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하게 살았던 경험에 대해 나눠볼까요?

 

  • 영감의교훈

열매 맺는 비결- “하늘 포도나무의 살아 있는 가지인 이들은 그 포도나무의 진액과 양분을 나누어 받을 것이다. 그들은 시들지 않으며 열매 없는 가지가 되지도 않는다. 오히려 생명과 활력을 나타내고 번성하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도록 열매를 맺을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모든 악에서 떠나고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마음을 다잡을 것이다”(교회증언 2권, 441)

 

5. 위로와 기쁨

 

 

  • 교과정리

바울에게 가장 큰 위로와 기쁨은 고린도 교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은 것이었습니다. 사역의 성공이나 사람들의 인정 자혜가 목적이 아니라,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 참된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한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도록

 

  • 영감의 교훈

하나님이 받으시는 회개– “한때 그리스도의 귀한 부르심을 쉽게 잊었던 고린도 신자들이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성실히 가꾸었다. 그들의 말과 행동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변화의 능력이 나타났고 이제 그들은 이교와 미신의 중심지에서 선을 드러내는 강한 군대가 되었다. ..바울은 사랑하는 동료들과 신실한 회심자들과 교제하며 쉼을 얻었다”(사도행적, 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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