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9장] 청지기란?
제11과 청지기 직분과 선교
- 서론
이번 주에는 청지기 직무와 선교가 예수의 모본에 깊이 뿌리박고 있다는 점
을 살펴보겠다. 청지기 사명과 선교는 불가분의 관계다. 청지기 직무는 교회에
재정과 인적 자원을 공급해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게 한다
Q) 청지기가 무엇일까요?
대신 관리하는 사람
시간→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재물→ 내가 소유한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재능→ 하나님께 받은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몸→ 하나님께서 주신 몸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복음과 사명→ 맡겨진 사명을 어떻게 충실하게 수행할 것인가
1. 예수님의 모본
Q) 내가 본받고 싶은 예수님의 모본이 있다면?
- 교과 본문 함께 읽기
우리가 읽은 본문에는 예수님의 모본을 무어라 하나요?
원래 예수님은 부요한 분으로서 하나님이셨고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셨다
예수님은 하늘의 부요를 버리시고 이 땅에 내려오셨다.
이제 예수님은 우리를 부요하게 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런 희생은 청지기 직분과 선교의 최고 모본이 된다는 것
- 영감의 교훈
가난을 자처하신 그리스도
- “그리스도는 하늘 궁정 사령관의 자리에서 내려와 왕복과 왕관을 버리고 신성에 인성을 입으셨다. 우리를 위해 그분은 세상 재물과 이익에 대해 가난해지심으로 인류가 영원한 영광으로 부요해지도록 하셨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12. 7. 4.)
결국 예수님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자신이 가진 것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하나님을 위해 드리신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무언가를 드린다함은 하나님께 무언가를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청지기로서 하나님께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이라는 거겠습니다.
2. (헌금을 드리는)동기
Q)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려야 하는 이유는?
- 본문읽기 (굵은 글씨부터)
- 본문요약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려야 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말하나요?
근데 먼저 인정하고 감사하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날 위해 모든 것 주신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고자!
먼저 하나님 복을 받았고 ~ 그 복을 나누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내가 느낀다면 내 마음에 진심 어린 사랑이 있을 것이고 억지로 내는 것이 아니라 흘러넘치는 감사로 나누고 싶어서 드리겠쬬.
그러니까 정말 기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얻게된 직장, 그리고 돈으로 경제활동할 수 있는 것의 시작을 만약 기도로 구했고 기도로 찾았다면 그걸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은혜로인해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자연스레 이 모든 것은 하나님 것이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고 자연스럽게 넘치는 감사로 헌금을 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탐욕의 치료제 - “끊임없이 극기하며 베푸는 자선은 이기심과 탐욕이라는 파괴적인 죄악을 아물게 하는 하나님의 치료제이다. 하나님은 체계적인 자선으로 자신의 사업을 유지하고, 고통과 궁핍에 빠진 이들을 돕도록 하셨다. 그분은 베푸는 삶을 습관화하여 탐욕이라는 위험하고 기만적인 죄에 맞서게 하셨다. 베풀기를 꾸준히 하면 탐심은 굶어 죽는다”(3증언, 548)
3. (헌금 액수의) 계획
- 본문읽기 (굵은글씨)
Q) 본문에 따르면 우리가 각자의 헌금 액수를 정할 때 어떻게 하면 된다고 하나요?
- 본문요약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라!
하나님은 즐겨 드리는 자를 사랑하신다!
헌금의 액수는 미리 결정되어야 한다! ~ 계획하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자신이 알맞다고 생각하는 만큼 드려야 한다!
자신이 가진 것에 비례하여 드려야 한다!
- 영감의 교훈
재물에 대한 책임- “재물을 지닌 사람은 이중의 책임이 있다. 하나님께서 이 재물을 그들에게 위탁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여러 분야에 있는 하나님의 일을 촉진해야 할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청지기에게 보내는 권면, 55-56)
.
4. 마케도니아인들의 마음가짐
Q) 내가 드렸던 헌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헌금이 있다면?
- 교과본문 전체읽기
- 교과본문 요약
마케도니아 교인들은
많은 시련 가운데서도 넘치는 기쁨으로 드렸다.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풍성하게 드렸다.
힘에 지나도록 자원해서 드렸다.
현금과 나눔을 청지기직분으로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드렸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듯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헌금을 드렸다.
- 영감의 교훈
순전한 헌신의 영향력- “마케도니아 신자들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맨 처음으로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하고 가진 것 모두를 드렸다. 그들은 이것을 특권으로 생각했고 그처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표현한 것이다.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마게도냐에서 시작한 이 운동은 고린도 교회에도 아낌없는 후원의 정신을 불러일으켰다”(리뷰 앤드 헤럴드, 1900. 5. 15.)
5. 연합
헌금과 연합은 무슨관계일까?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유대 교회를 위해 헌금을 드리라고 호소한다
이 헌금을 통해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연합을 갈망한다.
우리가 교회에서 헌금을 드릴 때 세계 교회를 위해 후한 헌금을 드릴 수 있고 이것으로 연합이 될 수 있다.
결국, 우리는 헌금을 통해 세계 선교에 참여할 있다.
결과적으로, 헌금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므로 우리가 온전한 마음으로 헌금을 드릴 때 하나님과 연합할 수 있다
- 영감의 교훈 복의 통로- “주께서는 사람들에게 재물을 주셔서 그들의 예물과 헌금으로 사업에 진전이 있게 하신다. 하나님의 선물은 무엇보다도 큰 추수를 위해 일하는 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만약 우리가 복의 통로가 되고자 한다면 주께서는 그 통로에 끊임없이 자원을 공급하실 것이다” (교회증언 6권, 448)
*더 읽을글
“마음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한 사람은 그분의 모본을 따를 것이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가난해지셨고 이로써 우리를 부요하게 하고자 하셨다. 그들은 하나님께 받은 선물인 돈, 시간, 영향력이 복음 사업을 진전시키는 수단으로 사용될 때만 가치 있다고 여긴다. 초기 교회에서 그러했듯 오늘날 교회에서도 교인들이 성령을 힘입어 세상에 대한 애착을 버리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즐겨 희생한다면 진리의 메시지는 듣는 이들에게 강력한 감화력을 발휘할 것이다” (사도행적, 71)
.“주님께는 우리의 헌물이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우리 예물로 그분을 부요하게 할 수 없다. 시편의 저자는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비에 우리가 감사를 표하도록 허락하신다. 그것은 동일한 자기희생적인 정신을 다른 이들에게 베푸는 것이다. 이것만이 하나님께 우리의 감사와 사랑을 나타내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분은 다른 방법을 주시지 않았다”(청지기에게 보내는 권면, 18, 19)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얼마나 큰가! 이런 선물을 주시는 분이야말로 참하나님이시다. 더할 수 없는 너그러움으로 그분은 반역한 인간 자녀를 구원하여 자신의 뜻을 깨닫게 하고 그 사랑을 알게 하신다.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원히 살게끔 독생자를 주신 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까울 게 없다는 여러분의 생각을 예물과 십일조로 보여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리뷰 앤드 헤럴드, 1900.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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