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4장 믿음의 동역자들
제 13과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 서라
- 기억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Q) 기억절에 범사에 뭐하라? 감사하라고합니다. 혹시, 이번주에 감사했던 일이 있으면 나눠볼까요? (간단하게 하고 찬돌이는 넘어가도된다)
이번주에 특별히 감사했던 경험이 있으면 나눠봅시다.
저는 이번주에 특별히 감사했던 경험이 있어요. 월요일에 대학교 동아리 활동이 있어서 마치고 근처 사는 친구를 만났어요. 근데 그친구랑 저녁을 먹는데 친구가 자꾸 자기가 꼭 회를 사주고 싶은데 회를 포장하면 저렴하니까 포장해서 집에서 먹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얘가 얼마나 맛있으면 그러나 하고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문제가 걔는 집에 올 때 퀵보드를 타고와야해서 퀵보드를 제 차 트렁크에 실어야 하는거죠. 그래서 제 차 트렁크에 있는 축구 기구들이랑 이런 것들을 다 옮겨야 돼서 옮기다보니까 찬돌이 운전석 뒷자리가 긁혀 있는겁니다. 그냥 단순한 스크레치가 아니라 이건 차에 의해서 긁힌 것 같은 거죠.
그래서 빠르게 빌트인캠 영상 확인했더니 누가 치고 그냥 간거에요. 근데 이게 주차 중 충격 영상이 있는데 충격을 한 그 시점은 딱 찍혔는데 재차를 긁은 차량 번호가 안보이는겁니다. 근데, 친구가 주차 중 상시 촬영영상 한번 봐라. 해서 찾아봤는데 고스란히 다 찍혀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저녁에 영상 다 저장하고 다음날 경찰가서 신고했고 사고 낸 차량분 경찰서에 오셔서 다 이제 잘 마무리가 됐어요.
근데 제 차 영상이 일반 블랙박스랑 다르게 계속 영상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시스템이니까 24시간만 저장되고 이후로는 또 새롭게 저장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날 기준으로 시간이 지났으면 발견을 못 했을 것 같아요. 근데 친구가 마침 회를 먹자고 했고 마침 퀵보드 있는 친구여서 훈련도구들 옮기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참 감사하더라구요.
<서론>
이번주에는 골로새서를 마무리하면서 사도바울의 선교전략을 살펴볼 것인데 특히 이 마지막 부분에는 사도의 넓은 선교 동역자 관계망이 나타납니다. 바울은 이 복음을 전하는 일의 성공을 이방인과 남녀 할 것없이 모든 사람이 함께 연합하는 것에 달려있다고 봤다.
Q) 도입질문) 오늘이 골로새서의 마지막입니다. 골로새서는 바울의 옥중 서신으로 바울이 감옥에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쓴 편지서죠. 그래서 혹시 질문인데, 정성들여 쓴 편지나 문자가 있었나요? 그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고2 겨울방학,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문득 했다. 다들 그러지 않나요? 2달정도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내가 공부를 스스로도 열심히 해야하고 또 환경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삼에 보면 ‘요셉반’이라고 있는데 ‘다니엘반’은 전교석차 1-20등까지인가 모아서 공부하고 자습하는 특별자습반. 그다음이 전교석차 21-40등까지.
근데 내가 요셉반에 들어가서 그 열심히하는 분위기에 휩싸여 공부를 해보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그 요셉반을 담당하는 선생님께 장문으로 편지를 썼어요. 편지의 내용은 ‘나 성적은 안되는데 진짜 열심히 공부할 자신 있다. 요셉반에 들어가게 해달라’
어떻게됐을까요?
선생님께서 방학기간부터 3월 모의평가 결과 나오기까지 자습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3월 모의고사보고 바로 짐을 싸서 나와야 했지만
‘진심’을 알아봐주신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했죠.
- 학습목표
깨닫기: 바울은 하늘과 땅을 하나로 만드는 일에 사람과 교회를 연결하여 함께 일하게 했다.
느끼기: 바울의선교는 전략적이었으며 선교와 기도에 분명한 초점을 가지고 있었다.
행하기: 마지막때에도 반복되는 선지자와 사도들의 회개, 심판의 기별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다.
3월 22일 일 전도에 대한 교훈
Q) 누군가를 전도하려고 했던 경험이 있으면 나눠볼까요?
<교과본문>
사도바울의 선교여행 거리는
21600km
서울 → 부산: 약 325km / 왕복: 약 650km / 몇 번왕복? 33번 왕복한 거리 / 근데 이걸 도보로 이동했으니까 상당한거죠.
하루 25k씩만 걷는다고 쳐도 2년반
25km면 서울에서 수원까지 걸어서 걷는거리
강도의 위협 또 날씨에도 영향을 받을만큼 고된 여정을 죽을 때까지함
그가 직접갈 수 있는 곳은 직접갔고 어려운 곳은 편지를 썼다.
- 요약
사도바울은 상당히 많은 거리를 선교여행으로 다녔다. 흔히 알려진 거리가 21600km이다.
뭐 배를 타고 간 경우도 있었겠지만 대부분 도보로 이동했던 시기.
21600km가 이제 지금까지 딱 찬돌이가 운전한 거리랑 비슷하기도 한데
이게 수치상
서울 → 부산: 약 325km / 왕복: 약 650km / 몇 번왕복? 33번 왕복한 거리
이 거리가 매일 25km씩만 걸어도 2년반이라는 시간이 걸릴만큼 꽤나 먼거리
근데, 이 거리를 선교를 위해 다니고 또 도상에서 강도를 만날 수도 있고 생명의 위협도 마다하고 이렇게 다녔던 겁니다.
일요일 교과에는 사도바울이 골로새서를 마치면서 2명의 사람을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내용이 나옵니다.
- 본문말씀 골 4:7-9
7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니 그는 사랑을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군이요 주 안에서 함께 된 종이라
Q) 두기고라는 인물은 어떤 인물인가?
* 두기고라는 인물은 사도바울의 신실한 동역자였다.
* 사도바울이 로마 감옥에 수감돼 있는동안 함께 있었던 사람 / 함께 수감된 사람은 아니고 자발적으로 계속 왔다갔다 했던 인물
* 그래서 사도바울은 두기고를 신실한 형제라고 표현
* 중요한 것은 골로새서라는 성경책이 골로새 교인들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인데. 사도바울은 감옥에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이걸 전달해줄 사람이 필요했다. 그 전달자가 바로 두기고였다. 두기고가 없어으면 골로새서가 없었음. 두기고는 에베소서도 에베소교인들에게 전달해줬다.
8 내가 저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낸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
9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를 함께보내노니그는 너희에게서 온 사람이라 저희가 여기 일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Q) 혹시, 두기고라는 인물을 아세요?
두기고라는 인물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당시에는 e-mail이 없었어요. 그래서 직접 편지를 골로새 교회에 전해줄 사람이 필요했고 그것이 두기고였다. 두기고는 그래서 신뢰를 받는 사람이었다.
바울은 이 두기고란 사람과 누구를 골로새로 보내냐면 오네시모라는 사람을 보냅니다.
그와 함께 한 사람은 오네시모였는데, 바울은 그를 로마에서 회심시켰고(1과 참조), 그에 대해 “신실”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바울은 또한 골로새 신자들의 사정을 알고 싶어 했던 것 같다. 두기고가 직접 회신하지 않았더라도 누군가를 통해 그에게 소식을 전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이는 바울이 직접 교회를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그곳 신자들을 향한 사랑과 관심을 전하고, 그들의 믿음을 강화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는 또 다른 방식이었다.
- 골로새서 4장 9절
- 오네시모
- 너희에게서 온 자라 = 오네시모는 사실 종이었음. 골로새에 사는 빌레몬이라는 사람의 노예였는데 도망쳐나온 사람
- 그러나, 그는 노예로 머물지 않고 회심했고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됐어요.
- 오네시모= 유익한 이라는 뜻
4. 두기고와 함께 골로새로 갔음.
- 영감의 교훈
바울이 편지와 기별 전달자로 두기고를 파송함“사도는 빌레몬이 도난당한 금액에 대하여 자신이 책임질 것을 약속하였다. 소아시아에있는 여러 교회에보내는 편지들을 주어 두기고를 파송하려 하였을 때 바울은 오네시모를 두기고와 함께 보내었다. 이와 같이 잘못을 범한 주인에게로 다시 돌아가는 일은 이 종에게는 혹독한 시련이었으나 그는 진실로 회개하였으므로 이 의무의 길에서 돌아서지 아니하였다”(사도행적, 456
3월 23일 월요일 교회의 연결
Q) 요즘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의 어려움 같은게 있으면 나눠볼까요?
- 본문말씀 골4:10-
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11유스도라 하는 예수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희는 할례당이라 이들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이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12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구하나니
13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거하노라
14사랑을 받는 의원누가와 또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 6명의 인물들이 나온다
다 각각 알기보다는 크게 나눠보면
아리스다고, 마가, 유스도 = 유대인 그리스도인
그 중에서도 마가라는 사람은 마가 요한 / 1차 선교여행을 바울과 함께 떠났다가 힘들어서 되돌아간 어쩌면 도망쳐온 인물이었는데, 그래서 2차 선교여행을 준비할 때 바울-바나바가 마가를 데려가느냐 마느냐의 갈등이 있었는데 그 갈등의 주역이 바로 마가요한.
근데, 이 철부지 마가요한이 잘 성장해서 사도바울의 동역자가 된 것을 우리가 눈여겨 보면 좋겠다.
에바브라, 누가, 데마 = 이방인 그리스도인
에바브라는 골로새뿐 아니라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에 있는 교회들을 돌보는 목회자였다. 특별히 바울은 에바브라를 가리켜 ‘그리스도 예수의 종’ (ÕO'ÛÀOç XptO''tO'Û ’1 110'O'Û, 둘로스 크리스투 예수)이라고표현하였다. 이 말은 바울 자신(롬 1:1;갈 1:1 0; 빌 1:1;딛 1: 1)과 디모데(빌 1:1) 그리고 에바브라에 대해서만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누가 = 사도행전과 누가복음의 저자이면서 의사인 인물
- 교과본문요약
사도바울은 이제 골로새 교인들에게 이 인물들을 보내면서 당시 유대인-이방인 사이에 긴장이 있었을텐데 그 사이에서도 어떻게 연합하는지 또 교회와 신자들이 어떻게 연결돼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 영감의 교훈
바울에게서 배운 교훈- “그들은 무경험 상태에서, 그들이 피하였던 교훈을 배우게되었으며,바울이친히 베푼 봉사를 귀하게 여기지 못했는데 이제는 그의 경고와 권면과 교훈을 귀중히 여기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장기간 감금당해 있는 동안의 그의 용기와 신앙에 대하여 알게 되었을 때 그리스도의 사업에 있어서 더욱 큰 성실과 열심을 나타낼 수 있는 자극을 받았다. 로마에서 바울을 도와준 사람들 중에는 그의 이전 동지들과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다”(사도행적, 454)
3월 24일 화요일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있기를
<교과본문>
목적이 이끄는 교회, 목적이 이끄는 삶에 관한 책이 많다. ‘목적이 이끄는’이라는 표현이 꼭 맞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목적에 집중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의 성취에 필수적이다. 바울과 그의 동역자, 그리고 다른 사도들의 삶과 사역은 바로 이러한 집중을 보여준다(빌 3:13, 14 참조). 복음이 로마 제국 전역과 그 너머로 급속히 퍼져 나간 결과가 그것을 스스로 말해준다(골 1:23). 오늘도 이와 같은 집중이 필요하다. 골로새서 4:12, 13을 읽어보라. 이 구절은 어떤 목적을 제시하며 그것은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 에바브라는 아마도 골로새와 인근 도시인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에 복음이 전파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1과 참조). 그가 이 교회들에 보낸 인사와 기도는 그곳 신자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을 것이다. 에바브라의 기도는 분명한 초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골로새 신자들이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 있게 서기를 구”(골 4:12)했다. 이 기도의 풍성한 구성 요소들을 더 자세히 살펴보자. “서다.”이 단어는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않음을 의미하며, 이는 오직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복음의 진리를 확신할 때만 가능하다(골 1:23). 바울은 “마귀의 궤계”(엡 6:11)에 맞서 싸우는 것과, “하나님의 전신 갑주”(엡 6:10-18; 참조 딤후 2:19)를 입어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둠의 세력을 대적하는 것을 말할 때 같은 단어를 여러 번 사용했다.
“완전하고.”이 단어는 결코 “이루었다”고 주장하지 않는 사람들(빌 3:12-15)의 희생적인 사랑(마 5:44, 48)에서 궁극적으로 표현되는 성품의 완전함을 가리킨다. “확신 있게.”이 강력한 단어는 완전하게 만족시키거나 무언가를 완전히 채운다는 의미이다. 아브라함이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임에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을 이루실 것을 “온전히 확신”한 것(롬 4:21, 흠정역)과 바울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강건하여져서 그를 통해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딤후 4:17)게 된 것에 사용되었다.
“하나님의 모든 뜻.”“모든”이라는 단어는 포괄적이다. 바울 자신도 골로새 신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대한 지식으로 충만하여 그 영광의 “모든 능력”(골 1:11)으로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골 1:9, 10)기를 기도했다
- 영감의 교훈
바울이 옥중에서 들은 기쁜 소식 - “로마에서 죄수로 있는 동안에 기록한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보내는 그의 편지에서 바울은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고한 자’ 에바브라가 그에게 전달한 기별을 듣고 골로새인들이 믿음에 굳게 섰음에 대한 기쁨을 말하였다. 바울은 계속해서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사도행적, 471)
- 결론
단절된 고대 세계에서 교회를 연합하고 함께하게 하는 것은 큰 도전이었다. 바울의 선교는 전략적이었으며 방문, 편지 등을 통해 사람과 교회가 함께 일하도록 연결했다. 그의 편지는 사랑과 관심을 전하고, 믿음을 강화하여 다른 이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는 방식이었다. 초기교회의 선교와 기도는 분명한 초점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으며 세상에 속하지 않기 위해 깨어 기도하며 필요한 준비를 해야 한다. 용서와 정결함을 위해 돌아오라는 호소와 심판의 시험을 견딜 수 있도록 회개하고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는 요청은 마지막 때에도 반복된다
- 나의 결론
사도바울 결론:
유대인- 이방인 모두 차별없이
주님안에서 사랑했던 사람.
당시에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렇고 이방인과 유대인이 서로 대치하고 긴장관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배경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엇을까를 생각해보게됨
결론적으로는 사도바울이
그런 배경을 가진 사람.
그가 유대인 태생이었음과 동시에
로나시민권을 가진 사람이었기에
이방인과 유대인 모두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이 시기에 그에 맞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다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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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이번기 교과가 빌립보서와 골로새서를 사도바울은 감옥에서 썼습니다. 사도바울이 기독교 역사에서 큰 인물이지만, 사람이었어요. 추위도 느끼고 사람에게 힘들게 한 사람도 디모데에게 말할정도로
감옥이 정말 춥고 힘들었을텐데 그는 그냥 처해진 현실에서 좌절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그가 할 수 있는 주님의 일을 했어요. 그리고 그안에서 만난 오네시모라는 빌레몬의 종에게도 하나님을 전했고 그 오네시모라는 사람도 주님께 쓰임받는 종이 됐다.
우리가 처한 현실과 상황이 안좋을 수 있다. 그래도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안에서 감사함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하고 또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다.
*바울은베냐민 지파의 유대인이자 길리기아 다소 출신의 선천적로마 시민권자로, 유대 율법과 로마 문화를 모두 이해한 인물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시민권을 소유하여 재판 전 채찍질을 면제받는 등 복음 전파의 위기 상황에서 이 신분을 적절히 활용했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도가 주의 사랑하는 교회를 위해 편지한 내용을 우리에게 쓰셨음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지금 세상은 이기적으로 살라고 하고 사랑이 없는 모습입니다. 그런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감옥에서 죽어가면서도 교회를 위해 사랑을 나눠준 주님의 사도를 바라보게 하시니 그 은혜를 인하여 감사합니다.
감옥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주의 교회를 위해 할 일을 찾았던 바울처럼 우리도 지금 있는 이곳에서 주의 할 일을 찾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믿고 바라며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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